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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함의 종교 천부교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진실로 믿고 진심으로 대하는 기도하는 삶을 사는

잘못됨과 그릇됨에 타협하지 않는 마음을 지닌

성결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맑고 바르게 살아가는

눈길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는

양심의 법, 자유율법을 실천하는

구원의 해답을 제시하는

구원의 길로 가는

우리는 행함의 종교 천부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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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소개

천부교는 하나님의 성신이 함께하는 체험의 종교입니다.
천부교는 구원을 얻기 위해 자유율법을 지키는 행함의 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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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나무
나뭇잎

구원을 향한 첫걸음,
천부교회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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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천부교 나무
천부교 일러스트 천부교 일러스트
천부교 일러스트
천부교 일러스트
CHUNBUKYO HISTORY
SINCE 1955

천부교 역사관

1955년 하나님께서 천부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슬과 같이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성신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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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천부교 역사

신앙촌 소개

맑고 푸른 자연 속에 아름다운 도시를 가꾸며, 신앙을 지키며 진실한 삶을 살아가는 신앙촌 사람들
바른 양심으로 하나님 은혜 안에서 맑고 깨끗한 마을, 아름다운 신앙촌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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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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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이 전도하는 2019년, 여성회 새교인 증가 추세

천부교가 최근 발표한 ‘2018년 전도 현황’에 따르면 매주 전도되어 예배에 참석하는 새교인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교인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2018년에는 전년보다 새교인의 증가 비율이 매달 늘었으며 그 중 여성회 전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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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

2월 24일, 남성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청장년 예배에서 강병수 관장(일광교회)은 하나님께서 최고로 기뻐하시는 것이 전도임을 강조하며 올해 ‘교인 1명이 1명씩 전도하자’는 전교인 전도 운동에 모두가 동참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2019년 교회 신축을 준비 중인 소사, 덕소, 인천, 구리, 청주, 울산 6개 지역 교회 신축위원 임명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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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미’ 떡갈비 맛집, 자연발효간장으로 봄철 입맛 사로잡아

미세먼지가 주춤하더니 전국적으로 한낮 최고기온이 영상 9~16도를 유지하며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심 속 공해를 피해 봄 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작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8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화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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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런, ‘제25회 코베 베이비페어’ 성료

종합식품회사 신앙촌식품이 지난 22 일부터 24 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5회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요구르트 '런(Run)'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 베이비페어는 임신•출산•육아용품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로 매년 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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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드립니다

천부교에 관한 잘못된 허위정보나
오보에 대해 정정합니다.

  • MBC, 천부교에 대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허위보도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CBS의 명예훼손 기사도 모두 삭제 결정 MBC(주식회사 문화방송)가 지난 12월 10일 천부교 추모공원 관련 허위방송에 대하여 정정보도를 하고,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천부교에 지급하였다. 이로써 2년간 진행된 MBC 소송이 모두 종결되었다. 또한 CBS의 …

    기사 원문 : 신앙신보
  • 천부교회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한 남성, 600만원의 손해배상 선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부교회와 관련된 허위 게시물을 올린 50대 남성에게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교회측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민사 2단독)은 지난 5월 30일 천부교가 최모 씨(53세)를 대상으로 제기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모 씨에게 600만 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

    기사 원문 : 중앙일보
  • 천부교, A목사에 승소 판결 ‘법원’ 명예훼손 2심·1심 판결 유지해

    2014년 6월 ‘갈라파고스 수용소’라는 소설을 낸 A목사는 등장 단체와 인물을 천부교와 창시자 박태선과 유사하게 설정했다. 여기에 천부교에서 암매장 등 각종 강력범죄가 발생한다는 표현하기도 했다. 또 책의 내용을 다룬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한규현 부장판사)는 지난 8일 열린 천부교와 A목사와의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 2심 선고공판에서 A목사가 천부교에게 3000만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천부교는 A목사와 A목사의 소설 ‘갈라파고스 수용소’를 문제 삼으며 2015년 이 소설에 대한 출판금지 가처분 소송과 A목사에 대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책의 내용과 기자회견은 전체적으로 허위사실이다. 이로 인해 천부교와 신도들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1심에서 출판금지 가처분 결정을 확정했다. 또 “A목사가 극단적인 허위사실을 적시해 천부교에 대한 명예를 훼손했다. 이러한 행위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로도 보호될 수 없다”며 천부교 측에 3000만원의 손해를 배상할 것을 판결했다. 천부교가 A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 2심 결과에서 1심 판결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왔다.  

    기사 원문 : 이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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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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