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방송사 상대 명예훼손 손배 소송 승소…
법원 “사실 확인 없이 방송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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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사실 확인 없이 방송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 책임”

천부교, 방송사 상대 명예훼손 손배 소송 승소…
법원 “사실 확인 없이 방송한 것에 대한 명예훼손 책임”

지상파 모 방송사가 사실확인 없이 특정 종교에 대한 의혹을 방송했다가 3억 원을 배상하게 됐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제1민사부(재판장 방윤섭 부장판사)는 25일 천부교가 모 지상파 방송사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에게 3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 방송사는 2016년 11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침 프로그램에서 A목사의 제보를 토대로 천부교 경주공원묘지 관련 내용을 방송한 바 있다. 방송 내용에 ‘토함산 1040구 시신의 비밀’, ‘암매장’ 등의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해 그 묘지에 안장된 시신과 관련하여 범죄 의혹이 있는 것으로 방송했다.

당시 해당 내용은 방송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이슈가 되었으나 결국 이번 판결을 통해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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