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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우 관장
생명물

생명물은
하나님의 존재와 권능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 황지우 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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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물은 하나님의 존재와 권능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친척 언니를 따라간 천부교회, 생명물에 대해 믿지 않아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친척 언니를 따라 천부교회에 갔을 때도 내키지 않아 멀뚱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하시던 관장님께서 생명물의 권능에 대해 설명하시며 숨을 거둔 사람은 물을 한 방울도 넘기지 못하지만 생명물은 다 넘어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커멓게 변한 시신을 생명물로 씻으면 아름답게 핀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이 믿기지 않아 이제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입관예배에서 본 고인의 모습은 천사와 같아

그런데 교회에서 교인이 돌아가셨으니 입관예배에 오라고 하여 친구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관장님께서 고인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계셨습니다. 고인은 온몸이 노긋노긋 부드러워서 앉힐 수 있을
정도였고 손목도 자유자재로 움직여졌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이 뻣뻣해져 움직여지지 않는 것이 상식인데 살아 계신 분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분의 피부였습니다. 돌아가신 분은 흰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옷과 피부색이
구별이 안 될 정도로 환하고 뽀얗게 피어 있었습니다.
또 얼굴에는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아 그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보는 순간 ‘저분이 천사 같구나!’ 하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생명물로 하나님의 권능 깨달아

그때부터 저는 ‘정말 신이 존재하는 것일까?’ 하고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생명물은 하나님의 권능을 실증으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2주가 지난 후 천부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교역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생명물의 능력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교역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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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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