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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아보는 뉴스] 친조카들 성학대한 주교, ‘작은 게임’이다 外

BY.천부교

[모아보는 뉴스] 01. 판사, 수녀들이 당한 학대 교황에게 전달하라

아르헨티나의 한 판사는 20명의 수녀들이 고위 성직자들의 손에 20년 이상 학대를 당했음을 인정하고, 피고인 대주교와 교회 관리들에게 심리치료와 성차별 교육을 받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가톨릭교회의 사제와 주교가 오랫동안 수녀를 학대해 온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판사는 판결문에서 “수녀들이 20년 이상 종교적, 육체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성폭력 행위를 당했다고 결론을 내리고 확언한다”라고 말하며 이 판결을 프란치스코에게 전달하라고 … 계속 읽기


[모아보는 뉴스] 02. 가톨릭 수녀들은 성학대 피해자이며 가해자

가톨릭 수녀들에게 성학대를 당한 피해자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모이고 있다. 피해자들은 몇 년 동안 웹사이트 등을 통해 자신과 같은 사연을 가진 사람을 찾아 나선 것으로 보인다. 수녀들은 학대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가해자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수녀로부터 성학대를 당한 피해자 대표는 “대중은 종교 여성이 아동을 강간, 성추행, 고문한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 모임의 또 다른 피해자는 … 계속 읽기


[모아보는 뉴스] 03. 교황, 교도소에서 여성 발 씻기고 입맞춤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외곽 레비비아 여성 교도소를 방문했다. 300명의 재소자 중 연로하거나 병환이 위중한 이들을 제외한 200여 명이 전례에 참석하기 위해 일렬로 줄을 서서 이동했다. 교황은 강론을 마친 후 12명의 재소자에게 발 씻김 의식을 행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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