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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신천지와 연관 없어…허위사실 유포 강력대응”

BY.천부교

-천부교, 신천지 관련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대응 예정
-모 종편 방송사, 천부교 입장 반영한 ‘반론보도’ 방영

박태선 회장의 천부교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

‘코로나19’ 이슈로 신천지에 대한 기사가 연일 보도되는 가운데, 천부교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천부교 신앙촌에서 활동했다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5일 밝혔다.

앞서 소수의 매체와 종교 연구자들은 “신천지 이 총회장은 박태선 회장이 설립한 천부교에서 10년간 활동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천부교는 “해당 주장은 허위사실이며, 이 총회장은 천부교 신앙촌에서 활동한 사실이 없다”라며 “신천지가 코로나19의 진원지로 국민적인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천부교와 신천지를 연관시키는 허위 보도를 통해 천부교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어 이러한 허위 보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21일, 모 종편 방송사 측은 이러한 천부교의 입장을 반영한 반론보도를 방영한 바 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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