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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 이슬성신의 놀라움과 감동을 느껴

BY.천부교
신앙촌에 도착한 사람들

신앙촌에 도착한 사람들

○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처음 들어본 내용이라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정말 명쾌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 들은 말씀은 앞으로 제가 풀어야 할 숙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신앙촌 방문을 통해 이슬성신이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서울에서 온 김영무 씨

○ 큰 힘이 된 시간

올해 소비조합이 된 저에게 이번 합창 무대는 큰 힘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슬성신절 당일, 무대에서 노래하는데 곡 첫 마디부터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 모든 시간이 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힘차게 달리는 소비조합이 되겠습니다.

-소비조합 합창단원 황영희 씨

○ 날마다 기도하면서

미국에서 생활한 지 16년째 접어듭니다. 코트라 시카고지사에서 10년, 무역업무 컨설팅 사업 6년을 하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바쁘게 살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어려서부터 살았던 신앙촌이 늘 그리웠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하는 이슬성신절 예배를 앞두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생각하다 한 달 전부터 찬송과 기도를 드리며 준비했습니다. 그 시간은 저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워싱턴교회 청년회장 이진성 집사

○ 간장이 저렇게 만들어지는구나!

세상에! 간장 공장 발효실에 처음 와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깨끗하네요. 클래식도 들려준다고 하니 정말 재미있어요. 이렇게 좋은 곳에서 만드니까 건강에도 좋고 짜지 않고 맛있나 봐요. 신앙촌간장,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고마워요.

-전농교회 박수훈 권사 초대로 온 이순녀 씨

처음 들어본 하나님 말씀에 놀라고
웅장한 신앙촌 규모와 많은 사람들
아름다운  환경에 또 한 번 놀라

○ 맛길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

작년에 오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 또 왔어요. 그 사이 맛길이 정말 멋지게 변했네요. 먹거리도 다양해졌고 특히 맛길 통닭은 최고였어요. 기름기가 쫙~ 빠져서 얼마나 담백하던지, 새우튀김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오늘 정말 즐겁네요.

-서동교회 조원자 권사 초대로 온 조영민 씨

○ 구원의 소망이 더 간절해지는 날

신앙촌 양로원에서 생활한 지 3년 됐어요. 올해 94살이고요. 오늘 아들, 딸, 손주들과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렸는데 이곳에서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천국에 꼭 가고 싶다는 소망이 더 간절해지는 날입니다.

-기장신앙촌 김태임 승사

○ 배우고 싶은 신앙촌 사람들

전국의 모든 교인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또 신앙촌 사원들이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일이 끝나면 자기계발을 위해 악기를 배운다는 말을 듣고 신앙촌 사람들의 근면성실한 모습에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연산업 한기종 사장

○ 이래서 신앙촌신앙촌 하는구나

가끔 한국에 갈 때마다 언니가 신앙촌식품은 정말 믿고 먹을 수 있다면서 입이 마르게 칭찬하더라고요.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와봤는데 자동화 시스템으로 청결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죠.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지는 식품들을 보고 ‘아! 이래서 언니가 신앙촌식품 좋다고 한거구나’ 싶었어요. 저희 자매가 건강한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거든요.
그 후로 신앙촌에 큰 행사가 있는 날이면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올해는 천부교 체육대회도 있다고 하는데 무척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고 해서 꼭 참석할 생각입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일본에서 온 정분희 씨

○ 도시락에 담은 정성감동스러워

말로만 듣던 신앙촌을 처음 방문했는데요. 웅장한 신앙촌 규모에 놀라고 감동했습니다. 특히 이슬성신절 점심 도시락이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그 많은 도시락을 직접 신앙촌 주민들이 준비한다니 그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원주에서 온 이선자 씨

발행일 : 2019-05-26 발행호수 : 2565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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