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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천 퇴임관장
이슬성신

신앙촌 밤하늘에 내리는
이슬성신은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증거

- 장일천 퇴임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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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밤하늘에 내리는 이슬성신은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저는 30여 년 교역자로 시무하면서 이슬성신이 찍힌 사진을 소중히 모았습니다.
1957년 4월 이만제단 개관집회 때 이슬성신이 폭포수와 같이 내리는 것을 보고
기념 촬영을 한 사진을 비롯해 이슬성신 사진으로 슬라이드를 만들어 순회 집회
때마다 보여 주며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그 후 1990년 3월 초 신앙촌 경비
책임자로 부임했습니다. 여기서도 신앙촌 발전상을 사진에 담아 앨범이나
슬라이드 마운드에 정리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하늘에서 밝은 광채가 환하게 비쳐

그러던 1996년 3월 16일 새벽 4시경 새벽예배에 가려고 밖에 나갔다가 희한한
광경을 봤습니다. 정문에서 마주 보이는 산 위에 하늘에서 밝은 광채가 환하게
비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사진기를 가져와 그 광경을 촬영하여 현상해
봤더니 놀랍게도 초창기 때의 성화와 같은 현상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전야 동쪽 대제단 신축부지 위 드리운 화려한
50개의 빛

또 그해 11월 16일 밤 9시에서 10시에 더욱 놀라운 광경이 신앙촌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그날 저녁은 추수감사절 전야였습니다. 그때 샘터 공원에서는
축하 음악 행사가 한창이었는데, 갑자기 동쪽 대제단 신축 부지 위 하늘에
기둥같이 내리 드리운 화려한 50여 개의 빛이 나타났습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 놀라운 광경은 신앙촌 주민은 물론, 추수감사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든 국내외 교인 7,000여 명이 목격했습니다.

은혜가 함께하는 신앙촌

저는 이 신기한 광경을 촬영 팀 4명과 함께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현상을
해 본 결과 기둥 빛줄기와 더불어 각양각색의 성화가 촬영돼 있었습니다. 이 모든
현상은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생생한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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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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