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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름 가중되는 ‘배송 전쟁’ 속, 당일 생산·출하 제품만 배송하는 ‘생명물두부’ 눈길

BY.천부교
생명물 두부 미니두부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미니두부’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여름철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유통·식품업계에서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100억 원에 달했던 국내 새벽배송 시장 규모는 지난해 4,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8,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당일 생산, 당일 출하된 제품만 엄선해서 배송하는 신앙촌소비조합㈜의 ‘생명물두부’가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생 및 신선도 관리에 예민한 두부의 특성상 위생적인 생산시스템과 신선하고 빠른 배송이 중요하다. 신앙촌소비조합㈜의 ‘생명물두부’는 1996년부터 전량 주문제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당일에 생산되고 출하된 신선한 제품만을 엄선해 고객에게 배송하고 있다.

생명물두부는 100% 국산 콩으로 만든 영양 가득 웰빙 생식 두부로 오랜 사랑을 받아왔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까지 획득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해당 제품은 콩의 단백질이 빨리 녹아나는 전통 제조 방식인 ‘온(溫)두유 방식’을 유지해 고소한 두부의 감칠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인위적으로 거품을 제거하는 유화제나 소포제도 사용하지 않으며, 두부 속 단백질은 유지하고 몸에 해로운 미생물 생육은 억제하는 ‘저온살균 냉각공법’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한다.

신앙촌소비조합㈜의 관계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특히 신선식품의 빠르고 안전한 배송이 중요하다”라며 “생명물두부는 갓 만든 따끈따끈한 두부의 신선함까지 가정에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에서 당일 생산 및 출고된 제품만을 엄선해 배송해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앙촌소비조합의 생명물 두부는 신앙촌 쇼핑몰에서 신선하게 배송받을 수 있으며, 전국의 백화점 및 마트, 신앙촌 상회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신앙촌소비조합㈜은 천부교인들의 마을 신앙촌에 위치하고 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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